21세기를 사는 20세기 소년

굿모닝팝스 2016년 3/14(월) 본문

영어야 놀자

굿모닝팝스 2016년 3/14(월)

초원위의양 2016. 3. 14. 23:50

굿모닝팝스 2016년 3/14(월)


<Screen English>


The Walk 하늘을 걷는 남자


그러던 어느 날 난 센 강을 따라 걷고 있었어요 내 처지를 한탄하면서요

Then one day I was walking along the Seine feeling sorry for myself.


문득 위를 바라봤는데 노트르담 타워가 보였어요

When I looked up and I saw the towers of Notre Dam.


난 말했어요. 여기가 바로 내가 줄을 매달아야 할 곳이야

And I said this is where I must put my wire.


I was walking along the Seine.

= I was taking a stroll next to the Seine.

= I took a walk beside the Seine.


<Pops English>


Closer - Travis


I’ve had enough of this parade

난 이런 행렬은 지겨워요


I’m thinking of the words to say

나 무슨 말을 할 지 생각하고 있어요


we open up unfinished parts

우리는 끝나지 않은 부분들을 열어요


broken up it’s so mellow

깨진 관계 그게 차분하네요


<KISS English>


누가 양치질을 하루에 열 번 하겠어?

Who brushes teeth ten times a day?

치과의사는 그럴 수도 있지

Maybe a dentist does.


누가 매일 마라톤을 완주하겠어요?

Who runs a full marathon everyday?


누가 앞에 어떤 일이 놓였는지 정확하게 알겠어?

Who knows exactly what lies ahead?


누가 안좋은 상황을 가장 잘 이용하겠어?

Who makes the most of a bad situation?


누가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지?

Who learns something new each day?

인생을 사랑하는 사람이겠지

Someone who loves life.


누가 수술을 위해 시간을 내겠어?

Who takes a little time for himself?


누가 일에 최대한 노력을 쏟겠어?

Who puts maximum effort into work?


밤을 새고 싶은 사람 누구야?

Who feels like staying up all night?

네가 할 거면 나도 할게

I’ll if you will.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