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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전략은 죽었습니다. 소셜시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초원위의양 2016. 4. 1. 21:46

  요즘 "OOO는 죽었다" 라는 제목이 인기인가? 제목도 흥미롭지만 그 내용도 재미 있어 옮겨 본다. 소셜미디어라는 말이 하나로 붙어 다니는 요즘인데 필자는 그 둘은 별개의 것이라 말하고 있으니 흥미가 생긴다. 그 내용을 간단히 보자.


by Nilofer Merchant


  내가 "소셜은 미디어 이상의 무엇일 수 있다"고 말할 때 사람들은 저항한다. 그것은 소셜과 미디어 두 단어가 이제는 완전히 서로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일심동체가 되었다는 사실은 마케팅 대행사가 번창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다른 조직들은 그렇지 않다.


  소셜은 이미 미디어 이상일 수 있다.


  현재 번창하고 있는 기업들은 새로운 소셜 시대 규칙에 의해 운영되고 있다. REI, Kickstarter, Kiva, 트위터, 스타벅스와 같은 기업들은 그것을 소셜 시대 규칙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소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들에게 모든 이에게 권력이 나눠지는, 확장된 커뮤니티에서 일하는, 모든 곳에서 혁신이 일어나게 하는 것과 같은 개념은 매우 명백하다. 하지만 Bank of America, Sports Authority, United Airlines, Best Buy, Walmart 같은 주요 기업들은 소셜 시대의 규칙을 가지고 있지 않고 가질 필요가 있다.


  우리 주위에 쇠락하는 조직들은 전통적 전략의 운영 규칙과 기조를 계속해서 따라가고 있다. 그들은 신문 부고란을 본 적이 없다.


  이 새로운 소셜 시대에 강조하고픈 한 가지는 산업 시대에는 조직들이 그 덩치를 키움으로써 더 강력하게 되었다면 소셜시대에는 함께 일함으로써 기업들이 강해질 수 있다. 산업 시대는 많은 물건을 만들고 그것을 소비하는 구매자들에게 충분한 확신을 불어 넣어 주는 것이었다면 소셜 시대는 협력과 공동 창조를 위한 공동체의 힘에 관한 것이다. 산업 시대에 힘은 가치 있는 폐쇄되고 분리된 어떤 것을 유지함으로써 왔다면 소셜 시대에는 개방적인 어떤 것에 참여할 수 있는 또 다른 틀이 존재한다.


  소셜 시대를 정의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이 있다. 산업 시대에는 가치를 창조하는 구성체로서 조직들이 주로 영예를 얻었다. 정보 시대에는 기관들의 가치 창조를 제공할 수 있는 데이터가 가치있는 것으로 여겨졌다. 이 데이터들은 산업 시대에 행해졌던 것을 하는데 있어 더 큰 효율성을 제공하였다. 소셜 시대에는 연결된 인간의 단일 유닛들로 시작하는 가치 창조가 영예를 누린다. 이러한 체제에서 강력한 조직은 360kg의 고릴라보다는 800마리의 민첩한 영양 떼들처럼 연결된 개인의 빠르고, 유동적이며, 유연한 네트워크인 것 같다.


  소셜이라는 현상은 본질적으로 더 빠르고 유연하게 조직을 재정의하도록 하는 것이라는 인식 없이는 기업들이 살아남을 수 없다. 약간 더, 혹은 여기 저기서 조금씩, 조금 더 빠르게 몇 가지를 하는 것으로는 안된다. 우리는 미래로 향하는 우리의 길을 비틀어지게 하지 않을 것이다.


  요즘 거대 고릴라가 유리한 위치를 제공해 주는 것과 같이 스스로의 상태를 생각하는 너무 많은 조직들이 홀로 생존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그들은 소셜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두 가지 기능적 영역에서 바라보고 있다. 마케팅과 서비스. 그것은 "페이스북에서 우리를 좋아해 주세요" 아니면 "우리가 문제가 있어 매우 죄송합니다"이다. 몇몇이 시장의 박동을 듣기 위해 청진기를 대는 것처럼 시장의 소리에 귀기울이기 위해 소셜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기는 하지만 여전히 이 소셜이라는 것에 더 많은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은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


  우리가 소셜 시대를 탐구하기 전에 우리는 두 단어를 떼어놓을 필요가 있다. 소셜이 항상 미디어라는 말과 붙어 있는 것은 아니다. 소셜은 마케팅이나 소통과 관련된 일 이상의 것일 수 있다.


  우리가 모든 부분을 함께 살펴볼 때 소셜 효과가 사업 모델(조직이 창조하고 전파하고 잡으려하는 가치)의 모든 부분에 어떻게 미치는지를 알 수 있다. 그것은 우리가 이끌고 일해 온 풍토를 바꿀 수도 있다. 


  이번에 출판된 소셜시대라는 전자책은 사업과 우리가 일하고 이끄는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의미에 집중하여 이러한 변화를 논의하고 있다. 


출처: http://hb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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