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사는 20세기 소년

굿모닝팝스 2016년 4/2(토), 4/3(일) 본문

영어야 놀자

굿모닝팝스 2016년 4/2(토), 4/3(일)

초원위의양 2016. 4. 5. 20:09

굿모닝팝스 2016년 4/2(토)


<What's up, world?>


Portugal's white storks were once a migratory bird, known to leave the area each winter to travel to Africa's warmer climes.

포르투갈의 흰색 황새는 매년 겨울 아프리카의 온화한 기후로 가기 위해 포르투갈을 떠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던 철새였습니다.


But recently they have been staying put.

하지만 최근 황새들이 그대로 머물러 있습니다.


That sounds worrying.

이건 걱정스러운 일인데요.


Any drastic alteration of an animal's natural behavior often has negative impacts.

동물들의 자연적인 행동의 갑작스런 변화는 종종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Surprisingly, though, stoke numbers have actually been on the rise.

하지만 놀랍게도 황새의 개체수는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4/3(일)


<Good morning news>


명성, 평판 reputation

시장 mayor

비난하다 accuse

새똥 droppings


런던의 비둘기들은 나쁜 평판을 가지고 있습니다

Pigeons in London have a bad reputation.


그 도시의 시장 중 한 명은

One of the city's mayors 

유명하게 불렀습니다

famously called them

날아다니는 쥐라고

flying rats

그리고 많은 런던 시민들이 비둘기를 비난했습니다

and many Londoners accuse them of

배설물로 오염을 일으킨다고

causing pollution with their droppings.


하지만 그 새들은 이제 이용되고 있습니다

But the birds are now being used to 

또 다른 종류의 오염인 대기 오염을 측정하는데

measure another kind of pollution, air pollution.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