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를 사는 20세기 소년

태어남과 죽음 사이 어딘가에서 본문

나만의 아포리즘

태어남과 죽음 사이 어딘가에서

초원위의양 2018. 3. 4. 11:16

“우리는 원본으로 태어나서 복제품으로 죽는다.”

- 에드워드 영 Edward Young -


난 어느 정도 복제되어 가고 있을까....

'나만의 아포리즘'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 아이를 키운다는 건...  (0) 2018.06.08
태어남과 죽음 사이 어딘가에서  (0) 2018.03.04
행복하려면  (0) 2017.12.03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  (0) 2017.11.16
자유와 투쟁의 관계  (0) 2017.10.05
의미 없는 투쟁은 없다  (0) 2017.08.30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