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강현실 앱들이 계속 출시되고 있다. 자동차 제조사 제네시스(독립 법인으로 분리해서 그런가 글쓴이의 글엔 현대차라는 말이 안나온다)는 2017년식 G80과 G90의 차량매뉴얼을 제공하지 않는다. 대신 증강현실 앱을 재공한다.

이 앱으로 일상적인 자동차 유지관리 방법 135가지를 영상으로 제공한다. 자동차의 부품과 안내를 위해 증강현실 기능을 이용한다.

예를들어, 워셔액을 채우고 싶다면 차 후드를 열고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엔진룸에 향하게 하고 앱을 실행한다. 앱은 워셔액 저장소를 확인해주고 채우는 방법 안내를 제공한다. 오일양을 확인하는 방법도 마찬가지로 제공된다.

자동차 내부에서 대시보드의 버튼 중 알고싶은 것이 있다면 이 앱으로 해당 버튼을 비추게 되면 해당 정보를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이 앱의 기능들을 확인하고 전자식 사용자 매뉴얼을 도입하기 위해 소비자 조사를 실시했다고 한다. 이 앱에는 쿠르즈 컨트롤, 블루투스 연결, 경고등 설명, 오일, 브레이크 유압, 퓨즈들, 에어 필터, 점프 스타트, 스페어 타이어 교체 등의 방법도 포함되어 있다.

미국 제네시스 담당 Erwin Raphael은 일상적인 유지관리를 더 빠르고 쉽게 하도록 이 앱을 만들었다고 말한다.

"우리 모바일 앱 전략은 고객들에게 자율권을 주고 시간과 노력을 덜 들이도록 돕기위해 고안되었습니다. 이 가상의 안내북은 차량소유자들이 자신들의 차량을 더 잘 알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수백 페이지의 정보를 고객들이 매일 손에 들고 있는 기기에 담았습니다. 대부분의 컨텐츠도 시대 트렌드를 반영해 영상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https://www.multivu.com/players/English/75060514-genesis-virtual-guide-g80-g90/embed_videos.html?video=5bcb9173-bedd-4b85-b007-02d5e4325d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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