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기술 발전 속도에 맞춰 살아기가 어려운 시대다. 9To5Mac에서 ‘Become Tech Savvy’라는 제목으로 업데이트되는 글들이 기술 상식을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제는 나이가 들어도 스마트기기를 다뤄야 하게 되었다. 과거엔 기술적인 기기들이라봐야 라디오, 텔레비전, 전화기 정도였고 시간이 조금 더 흐른 후에도 가정용 혹은 휴대용 게임기 정도에 컴퓨터만 조금 다룰 줄 알면 되었다. 하지만 이젠 그렇지가 않다. 일단 스마트폰은 기본으로 다룰 줄 알아야 하고 스마트폰 이후에도 웨어러블 기기, 가상현실 기기 등 끊임 없이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뭐 그냥 스마트폰을 대강 다룰 수 있는 정도에서 멈춰도 상관은 없겠으나 조금 더 알아놓는다고 해서 해가될 것은 없을 듯 하다.

 

이 글을 쓰고 있는 Michael은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근본적인 문제는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다.”라고 한다. 맞는 말이다. 배우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변화하는 것에 한계가 있다는 믿음을 거둘 필요가 있다. 효과적인 전략과 연습을 통해 경험을 축적해 가다보면 기술 상식은 어느 새 쌓이게 된다. 

 

Michael의 글들을 통해 기본적인 기술 지식들을 쌓아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때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의 목표와 발전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단숨에 모든 것을 배우려고 하지 말고 할 수 없는 것들에 대해서 생각하지도 않는 것이 좋다. 산만하게 이것저것 하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도 말아라. 비교는 종종 즐거움을 앗아간다. 목표는 속도에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것이다.

 

왜 기술지식을 습득해야 할까?

 

기술은 때론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많은 기회와 유익을 제공해주기도 한다. 기술로 인해 생기는 문제들은 우리를 짜증나게 하고, 화나게 하고, 실망하게도 하고, 낙담하게도 하지만 좋은 소식은 이러한 부정적 느낌들은 기술을 자신감있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없앨 수 있다는 것이다. 기술에 능숙하게 된다는 것은 악기를 연주하거나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지금은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이 연재 기사는 독자들을 기술에 친숙하게 안내하게 될 것이다.

 

기술을 자신있게 그리고 수월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면 두 가지 유익을 얻을 수 있다.

 

(1) 효율적이고 재미있게 만들고 공유하고 놀고 일할 수 있게 된다. 우리 일상은 점점 더 기술과 엮여 있다. 음식을 주문하는 것에서부터 가족들과 연락을 주고 받는 것에 이르기까지 기술은 모든 것에 통합되어 있고 앞으로도 계속 더 그럴 것이다.

 

(2) 기술에 능숙해지고 효율적이 되면 많은 시간을 아낄 수가 있다. 더 많은 에너지를 우선순위가 높고 삶을 더 즐겁게 해 주는 일들에 쏟을 수 있게 된다.

 

스스로의 한계를 설정하지 말라

 

'난 기술 문맹이야', '난 이런걸 배우기에는 너무 늙었어'라고 말하며 쓴 웃음을 짓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리고 이것이 변하지 않는 사실로 받아들이곤 한다. 하지만 이런 말들을 '왜 내가 기술을 향상시킬 수 없겠어?', '전에도 난 많은 새로운 것들을 배웠는데 지금이라고 못할까?', '내가 왜 배우기에 늙었어?'라는 말들로 바꿔보면 좋겠다.

 

이런 질문들은 한계를 정하는 생각들이 일반적인 것이되고 사람들이 그곳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이유를 해체시킬 수 있다. 만약 무엇인가를 할 수 없다고 믿는다면 그것을 시도하려는 어떤 이유도 제거될 수 있다. 할 수 없다고 믿는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지만 그것은 선택할 수 있는 문제다. 새로운 무엇인가를 배우길 원한다면 과거의 한계들에서 당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 연재기사의 특징!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가짐, 도움이 되지 않는 기존의 믿음 탈피,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학습 전략으로 이뤄질 이 글들이 기술상식을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성장하고자 하는 마음가짐: 성공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가 마음가짐이라 할 수 있다.

- 기존의 도움이 되지 않던 믿음들을 유용한 것으로 변화시킨다: 한계를 짓는 것 대신에 할 수 있다는 것을 복돋는 이야기들로 시작하게 된다.

- 80/20 법칙: 집중해야 할 것들 20%를 배우게 되면 결과의 80%는 얻게 되는 것이다.

- 효과적인 전략: 경험을 쌓고 실제 사례를 연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들을 제시하고자 한다.

 

해 볼 것

 

Pages 프로그램을 열고 새 문서를 만든다.(사용하는 다른 워드 프로세서면 된다.) 아래 질문들을 복사/붙여넣기 한 후 답을 쓴다.(커서를 가지고 가서 아래 질문들을 긁어서 선택한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고 복사를 선택한다. 새로운 문서에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붙여넣기 명령을 선택한다. 혹시 Mac을 사용하고 있다면 command 키와 알파벳 C를 눌르면 복사가 되고 command 키와 알파벳 V를 누르면 붙여넣기가 된다)

 

1. 당신이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 혹은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2. 지금 사용하는 데 믿음이 가는 어플리케이션은 무엇인가?

 

3. 기술분야에서 가장 즐기는 것은 무엇인가?

 

4. 배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혹은 다른 사람들이 배웠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

 

5. 기술이란 것이 당신을 가장 흥분시키는 것은 무엇이고 가장 어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

 

6. 이 대답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고 왜 기술지식을 쌓고 싶은지를 알려주라. 주변의 사람들과 매주 업데이트되는 글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눠라.

 


출처/참고: Michael Potuck, Become tech savvy: Why you can and should learn to confidently use technology with this unique series,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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