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캠퍼스 2가 완성을 눈앞에 둔 것 같다. 얼마 있지 않아 애플 직원들은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것만 같은 직장을 가지게 될 것이다. 부럽다. 이 정도 건물을 짓는데 비용이 어느 정도나 들었을까? 대략 6조원 정도가 들었다고 하는데 미국은 땅덩어리가 넓어서 이렇게도 할 수 있는 건가? 우리 나라에도 서울을 조금만 벗어나면 저 정도 부지는 마련할 수 있을 텐데. 우리네 기업들은 위치 좋은 부동산에만 목을 매는 것 같아서 아쉽다. 실제로 얼마나 멋진 일터가 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한없이 부럽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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